안녕하세요 어 대뜸 이렇게 글을 쓰려고 하니까 막막하긴 합디다
우선 제가 이렇게 글을 남기는 이유는 부산에 제가 공연을 하나 런칭하려고 하는데
홍보를 비롯한 뜻이 맞는 사람들과 생산적인 소리를 내고 싶어서 입니다
네,요즘 노이즈맙이나 겟백어스 그리고 얼마전에 뜨거웠던 바니쇼까지 엄청난 쇼들이 즐비하게
우리들의 주머니를 비워주는 대신 귀와 열정을 채워주고 있죠
이 얼마나 즐겁습니까 개인적으로 전 민호형의 열혈한 빠이기에 미치도록 기분이 좋습니다만
아 이건 어디까지나 제 얘기였구요
부산힙합.
좋습니다.그랜드픽스와 아우라지.멋진 형님들과 선배님들이 계시죠
그분들이 계셔서 부산힙합퍼로써 어깨가 삽니다
형님들이 하시는 그랜드픽스 공연과 아우라지의 공연 얼라이브
이것이 우리 부산힙합을 말하고 있죠
하지만 전 홍대와... 그래요 , 홍대와 비교한다는것 자체가 모순임을 압니다만 부러운걸 어쩌겠습니까
이 씬은 좁지만 실력없는 사람도 많은 반면 쩌는분들도 많습니다.
물론 제가 서식하고 살아숨쉬는 부산에도 그런 분들이 많지요
그 부류에 제가 낄까 .. 생각 에이 아닙니다.
무튼 mc를 비롯한 인디 뮤지션들에게 우리 부산은 좁습니다.
좁아요 아주.
그런 이 부산에 공연을 하나 런칭하려고 준비하고있어요
이름이 뭐가 중요하겠습니까.
사실 아직 안정해져서 이렇게 말하는거에요.
만약 정했다면 있는 가오 없는 가오 다 부리면서 홍보했겠죠
하지만 전 겸손한사람입니다
고로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