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하자면 나 요즘 너만 생각해.
너만 바라보고, 너만 그리고 참 애같애
가끔 너가 내 앞에 지나갈 때, 난 숨을 못 쉬어
항상 난 너에게 먼저 말을 걸어보겠다고 다짐을 해봐.
그러곤 한마디도 못해, 집 가서 오늘 밤처럼
가살 혼자 끄적대다가 니 생각에 잠겨.
딴 일을 해보려 해도 너만이 내 손에 잡혀
어떡할까? 아직 서투른 내 감정
이리저리 생각해보다 결국엔, 내 마음 전하려 만들었어
이건 너만을 위한 노래,
내가 하고픈 말은 그저 너만을 좋아해.
내가 너를 보는 만큼 너도 나를 봐 줘
너가 힘들어 쓰러질 때, 내 품에 와줘
If i could be one, 내게 꼭 말해줘
귓가에 속삭여줘. 내가 지금 하고 있는 말을.
이건 너만을 위한 Love song
내 맘 속 알았다면 다가와줘 어서
One step, two step 서로의 발자국에 맞춰
x2)
좀더다듬으셔야댈듯ㅜㅜ괜찮은데 여자분이 힙합을듣는분이아니라면
항상 진짜래퍼분들이 만든 콸리티좋은거듣는귀가되잇어서
아마추어실력으로 만든곡은 좀 꺼려할수도잇어요 ㅜㅜ
그리고 그분이랑 썸관계인데 어느정도인지는몰라도
곡으로 꼭 고백안하셔도 사귈수잇는정도의 사이면
곡은 나중에 연습더하셔서 기념을로 써주시는게
덜 부담스럽고 좋은이벤트될거같네요ㅋㅋㅋ
정말 여자분들 거의사귀기일보직전인 사이아니면
부담스러워하는게 백프로고 고백은 깔끔하게하는게최고에요ㅜㅜ
다만 이벤트는 약간 오글거려도 상관은없는데ㅋㅋㅋ
정성은 느껴지네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