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라디오 보다는
현재 사람들이 이용하는 블로그가 모인 사이트인데 다운로드 순에 따라 순위가 있다!는 정도로 간단하게 보시면 될 겁니다.
다운 받을 수 있는 뮤지션이 올린 음원이 있으며(화면 오른편)
왼편에는 게시판이였습니다.
현재 언더 뮤지션들 중 많은 이들이 밀림에 곡을 업로드 하였으며, 한국 힙합씬이 형성되기까지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고 봅니다.
개인적으로 밀림은 2000년도부터 2002년까지가 전성기였다고 봅니다.
물론 야심차게 등장해야되요! 저는 밀림닷컴을 7년전에 알았었는데 그때 당시만해도 사람들이 많이 애용했었어요. 물론 정글라디오도 활발했었죠. 아마추어들이 녹음곡들을 많이 올렸었고 피드백도 활발했었죠.
지금 그런 자리들이 사라지고 활동들도 많이 죽어가고있어요. 이런 문제점에 대한 대안점을 찾아서 아마추어들의 음악을 올리고 들을 수 있는 공간을 만든다면 힙합씬이 보다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