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Mc RP입니다
오랜만에 찾아뵙습니다^^ 많은 고민끝에 다시 랩을 해보기로 결심하였고
많은 발전을 기대하면서 다시 이 게시판에 글을 올리네요^^
앞으로 매주는 아니지만 곡을 틈틈히 만들면서 여러분들께 들려드리겠습니다.
최근 힙합 자유 녹음 게시판이다 리드머 등지에서 점점 소극적으로
변해가는 모습이 보입니다 예전 밀림처럼 활성화 됬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이번곡은 키네틱플로우의 '몽환의숲'을 이용하였습니다.
이번 스나이퍼 6집에 비도승우의 피쳐링을 통해 이번년도에 나온다는
케이플로우앨범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데요,
보컬과 랩을 적절히 활용해 보았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그대라는 사람안에 있으면난 따라갈래
그대가 가는길을 죽도록 난 따라갈래
어떻게 할까 내 맘을 알까
몰래서 지켜보는 나는 한마리의새네
그대라는 사람안에 있으면난 따라갈래
그대가 가는길을 죽도록 난 따라갈래
너라는 꽃에 너라는 향기에
꿀벌이 되어있는 나는 한마리의 새네
너라는 장미꽃에 순한양이 되어가네
가시에 박혀도난 너를향해 웃고있네
너라는 사람은 나를 기쁘게 해줄
그런사람일것을 난 확신하네
요즘 너때문에 나는 일을못해
너만 생각하면 수줍어서 말을 못해
이젠 알것같아 너와나는 매일같이
견우직녀같이 사랑을 나눠야해
너라는 사람 하나때문에
난 생각이 참 많아져
안좋은 일이 있을때도
난 너만보면 달라져
이게 뭘까 너 때문일까
너생각에 볼이 점점 빨개지나 Uh,
내 말이 들리니 Lady 난 심장이 뛰어
매일 애간장을 태우며 너를 기다리는
나는 한마리의 작은 새네
너 때매 날을 새네
너가 올것만을 기다리며 날을새네
너라는 사람 그건 날 안은 사람
날 믿고 따라와주는 그런사람
갈수록 깊어가네 너에 대한사랑
너가 네게오네 이젠없어 짝사랑 (x2)
미치겠어 너가 보가파 미치겠어
너를 볼수있다면 다른일 다 밀치겠어
날 지치게 했어 나름 준비도 했어
너를 깜짝놀래켜줄 네번째 손가락의
사랑의 서약표시에 웃어줄 모습에
난 기뻐지네 더 이뻐지네 너의 모습이
내 눈에 그려지네 모둔게 황홀해지네
그녀의 입맞춤에 깊은잠도 깨어나네
모든것이 황홀해졌어
사랑한다는 말도 잊었어
그저 눈빛만으로 통하는
그런 너와나를 봤어
놨어 혀를 날름날름 거리는 피리소리의
코브라 같이 혼을 놨어 그리고 너에게 달려갔어
본능적으로 너는 날쏴
보는 그모습 척추반사처럼
빨리빨리 통하게 했어 텔레파시
너가 직녀 라는 나는 집념 하나로
너를 되찾을 거야 그러기 전에 어서만나
그대라는 사람안에 있으면난 따라갈래
그대가 가는길을 죽도록 난 따라갈래
어떻게 할까 내 맘을 알까
몰래서 지켜보는 나는 한마리의새네
그대라는 사람안에 있으면난 따라갈래
그대가 가는길을 죽도록 난 따라갈래
너라는 꽃에 너라는 향기에
꿀벌이 되어있는 나는 한마리의 새네
사랑해 나랑 해와달이 되자니 떨리네
울리네 내 심장소리 울리네
모든것이 황홀해 날 울게 만드는 감동의
메아리 그건 너의 목소리
사랑해 나랑 해와달이 되자니 떨리네
울리네 내 심장소리 울리네
사랑한단 말도 좋아한단 말도
하지마 날지말고 나와함께 맘으로 걸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