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어릴적의 내 모습이 떠오르는 거 같아 조언을 안 하고는 견딜 수가 없어...
나는 어릴 적부터 정신적으로 많이 아픈 아이였기 때문에
폭풍과도 같은 사춘기를 거쳤지...(사실은 지금도 아픔)
그때 하던 생각과 그 때 내가 듣던 음악들이 보규친구랑 거희 같네....
너무나 흔한 말이기 때문에 안 들릴지 모르겟지만....
세상은 마음 먹기에 따라 달라보인다....
보규친구가 작은 것도 예쁘게 보고 예쁘게 생각해볼려고 시도하면
예쁜 인생을 꾸려나갈 수 있을 거야....
스윙즈는 그 나이 먹도록 아직도 반성 못 하고 양아짓 하고 있는데
형님 스윙즈가 거기까지 올라가면서
상처준 사람이 몇 명입니까
제가 락라디오에서 욕먹고 발렸다고 하는데
저 그냥 그때 아 상종 못 할 인간이구나 라고 생각했던 것 뿐이에욥
스윙즈가 약한 인간이면 저는 노약잡니다 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