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말로 그저 그런 음악 다작보다는
몇 년이 걸려도 정말 마스터 피스 같은 음악으로 돌아오는 것도
절대 나쁘지 않고 오히려 그게 더 좋다고 저는 생각되거든요
쓸데없이 시간만 지나가는 음악보다는 1장의 앨범이 3년이 걸려도
그게 정말 대박 명반이 되면 그게 훨씬 대단한 가치가 되겠죠
물론 사람들마다 가치관은 다르겠지만
요새 사람들은 너무 빨리빨리만 원하는게 폐해가 된 건 아닌지... -_-
굳이 빅딜을 계속 까는 분들에게
활동을 조금만 안하면 다 죽은 크루냐고 묻고 싶네요
그럼 바이탈리티도 완전히 죽은 크룬가요...
이그니토님은 1집 이후에 1.5집 하나 내고
그것도 활동 별로 안하시는데 여튼 죽었다가 부활한거임?
바이탈리티 크루앨범들 보면 시간이 걸려도 다 완성품 있는
앨범 만드려고 노력해서 시간이 걸리는게 느껴지고
솔까 바쁠 수도 있구요 언더분들이니 생계유지해야되기도하고
여튼 사람들 이해할 수 없음 정말 ㅋ
저도 빅딜이 욕먹는 이유를 모르겠음.
관심이 없었던것 뿐이지 빅딜도 그간 결과물이 아예
없었던 것도 아니고 그냥 반응이 미적지근 했을 뿐인데 말이죠.
뮤지션이 자기 하고 싶은 음악 한다는데 리스너에 대한 태도가 어떻다는둥
리스너들도 리스너 대접을 받고 싶으면 그에 맞는 행동을 해야함.
무슨 거지 적선하는것도 그보단 낮겠네. 시디 한장 사는게 무슨 대단한 일 하는것
마냥 그러는거 보면 역겨움. 제발 서로 존중했음 좋겠다.^^
데드피님 믿습니다.. 쩌는거 들고 오실거라고.. 이얍 BDS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