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30 바라보고 있는 힙합청년이지만
아직도 마음은 10대 중학생 정도 랄까...
좋아하는 여학생 뒤를 밟으며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고백할까말까 고민하다가
여학생이 갑자기 뒤를 바라보면
딴 거 하는 척 휘파람 부는 그 시절의 감성...
아직두 지니구 있구여
제가 질풍노도의 10대시기로 방황을 하며 허비하였기에
10대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더욱 간절하네요
하지만 저도 늙은 건 아니랍니다
30대의 늦젊음을 아름다운 여성과 함께 불태워보고 싶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