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벌스1 상상 참담 이나 같애 같은경우 라임에 음아님 음을 넣어살려주셨는데 비트흐름과 전혀 다르게 가서 엄청 어색하고 부자연스럽네요 네이버후드님 랩들어보면 일정 패턴으로 억지로 플로우를 비트에 끼워넣는경우가있어요,,좀더 비트를 느끼고 리듬구조를 짜보세요 이노랠 듣다보니 힙합을듣는건지 그냥 노래인건지 감을 못잡겠네요 어떤음악을 하고싶은건진 모르지만
제가듣고 좋아하는 힙합과는 거리가멀어서요 지극히 제 주관적인 생각입니다..
군대가기 전에 만만해 보이는 사람 잡고 이슈나 한 번 더 만들어보자 싶어서 시비걸어본 거라면 그냥 플로우가 죽었슴다..--; a.k.a. Flow of Death 다 망해버리기 전에 사과하기 추천합니다ㅡ.,ㅡ
취향은 취향인거고, 애초에 너네들 다 합해봐야 이 분한테 안되요-_-a
추신으로 빨러드립은, http://www.hiphopplaya.com/bbs/334726 http://www.hiphopplaya.com/bbs/843270
이런 대전차지뢰들을 밟아본 사람들이라면…
ㅠㅠ
…그런 사람들이라면 그냥 뭔가 위험부담을 감수하고 모르는 분들의 작업물을 찾아 듣는 것 보단 왠만해선 추천곡 위주로 자신이 좋게들은걸 들으려 하게 마련이고, 그런 식으로 좋아하게 된 래퍼 혹은 프로듀서분들에게 격려하는 건 당연하다면 당연한 거라 볼 수 있는 데 그걸 후빨이라고 생각하는 거 부터가 인규같은 발상이라고 생각되네요ㅋ
정지헌 님/ 피드백 감사합니다, 새겨듣겠습니다!
안그래도 저 역시, 곡을 완성 시켜놓고도 뭔가 부족하단 느낌이 많이 듭니다..ㅠㅠ
지금 준비 중인 믹스테잎에 넣을 때는 지금과는 많이 다르게 수정을 할 생각입니다만
정지헌 님의 취향에는 잘 안맞으실지도 모르겠네요ㅠㅠ..
되려 랩을 더 빼버릴 생각이라.......헣헣
제가 가고자하는 방향은 대중적으로나 매니아적으로나 모든 분들이
좋고, 편하게 들으실 수 있는 음악을 하는겁니다!
꼭 방대한 주제가 아니더라도 그냥 소소한 얘깃거리 역시 하고 싶고,
랩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한에서 다양한 장르도 도전해보고 싶습니다.
아직 미숙한 점이 많기에 많이 모자르더라도
애쓴다 생각해주시면서 관심 갖고 지켜봐주세요!
열심히하겠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