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좋아하는 앨범인데, 사실 빅보이 사이드인 Speakerboxxx보다 안드레 3000 사이드인 The Love Below 쪽은 더 좋아한다. Roses는 진짜 내가 평생들을 트랙. Hey Ya도 여기있기도 하고.
내 생각에 안드레는 이 앨범에서 자신의 음악적 영감, 소스를 다 퍼붓고 로우상태에 빠진거 같기도 하다. 빅보이는 머 그 후로도 솔로앨범도 나오고 피쳐링 활동도 원할하게 하고있고. 안드레의 이런 괴짜같은 음악이 더 나와줬음 했지만, 이 후로는 아웃캐스트 마지막 앨범을 끝으로 별활동 없다가 요근래들어 피쳐링 많이해서 너무 뿌듯하고 보기좋음. 아무튼 보기좋다. 빅보이 사이드인 Speakerboxxx도 좋긴 매한가지, 더 힙합적으로 다가갔다고 해야되나? 그러면에서 후에 나온 솔로앨범이 이 빅보이 사이드인 Speakerboxxx에서 큰영향을 받았다고 할수있겠다.
그래미에서 최고앨범 영예도 주고 (아마 힙합계열) 괜히 좋다 죽인다 하는 앨범이 아님.
판매량도 엄청나게 나왔었고. 뭐 말만해서 뭐하겠나 수록곡도 듣고 그래야 뭔 얘기인지 알지.
들어보셈 죽이는 트랙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