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가득차있는 열등감. 주인공은 누굴까?
확실한건 내가 아니라는 것.
안일하게 서있다가 이미 다쳤어.
성공행 좌석은 사람들로 다 찼어.
매표소는 닫혀서 티켓의 댓가는 제곱으로
늘어나게 되 노력의 화폐를 계속해 벌어야해.
어떨 땐 빌려보네.
그럴때면 늘어나는 이자 갚기도 벅차기에.
다른 방안이 없을까? 내겐 부모님께 물려받은 목소리가
나의 전부니까 Rapping All Day & Night
어디에있나 연습해 이만한 건 없으니까.
어쩔 수 없는 노예계약을
근데 뭐 나쁘진않아 내가 늘 하고싶던 랩
매일 하게되 만족해 하지만 아직도 모르겠어.
성공해낼 수 있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