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지팩트와 같이 진흙속의 진주같은 느낌이었는데
1년동안 열심히 멜론 스트리밍으로 들었는데
언젠가부터 막혀서 뭔가 싶었더니 아메바 입사 & 팀 개명
아쉽지만 신곡 믿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신곡으로 나온 곡은 EP시절의 뽕끼가 심하게 줄어들고..
아메바 들어가서 더욱 더 믿음이 갔는데 왠지 실망감만 느껴지네요
웬만한 동네레코드점에는 있을듯ㅋㅋㅋ
근데 무료쇼케이스때 끝나고 살려고 하는데 잔돈없어서 못삼ㅋㅋㅋ
그 때 잔돈없다고 그래서 사람들 꽤 많이 못샀던거 같았는데ㅋㅋ
물론 전 끝나고 거의 바로 나가서 나중에는 어땠는지 모르지만
앞에 나간사람들중에 시디 사려고 했던 사람들중 그래서 못산 사람들 꽤 있을듯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