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가수 Defman의 첫 디지털 싱글이 발매되었다.
우여곡절 끝에 그토록 원하던 첫 싱글이다.항상 언제나 어디서든 음악에 대한 갈망은 끊이지 않았고 전에 앨범발매의 기회가 여러 차례 있었지만, 여러가지 사정으로 인하여 하지 못하였던 앨범을 드디어 발매하게 되었다. 그의 절친한 친구이자, 국내와 해외에서 흑인음악을 주로 구사하는 프로듀서Charles와의 작업을 통하여 싱글을 완성하게 되었다. 이번 첫 디지털 싱글의 타이틀곡은 ‘자꾸만’이며, 미디움템포 R&B ballad이다.
대중적인 멜로디와 트랜디한 리듬라인, 스트링과 하프편곡이 감성적으로 잘 묻어나는 곡에 Defman의 소울풀한 보이스가 잘 묻어나는 곡이다. Defman과 전에 헤어진 여자친구와 있었던 사랑이야기로부터 모티브를 얻은 곡이며, 아직도 그녀를 그리워하고 갈망한다는 내용의 슬픈곡이다. 앞으로 신인가수 Defman의 활동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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